故 김덕열 세례자 요한을 위하여 우리 모두 연도합시다.

‘오늘은 나, 내일은 너(HODIE MIHI CRAS TIBI)’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신 김덕열 세례자 요한을 위하여 우리 모두 연도합시다.

  • 선종: 김덕열 세례자 요한(80세) 10월 24일(수) 13:48 선종
  • 소속: 5지역 3구역 5반
  • 입관: 10월 25일(목) 09:00
  • 장례미사: 10월 25일(목) 10:00 서울성모병원 예식실
  • 연도장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 출관: 10월 26일(금) 06:00
  • 장지: 안성추모공원(수원연화장)
  • 유족: 김향희 헬레나, 안양자 데레사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신 故 김덕열 세례자 요한을 위해 교우 여러분의 많은 연도와 기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