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신심 미사와 참회 안에서 거행한 성시간

2018. 8. 2. 최근 발생한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것이자 모든 천주교 신자에 대한 모독 행위입니다.
본당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상처받으신 하느님께 참회하며 보속하는 마음으로 성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그동안 우리가 사랑을 드리지 않음에 대한 참회와 보속”이라는 주제로 거룩한 성체 앞에 머물러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의 신비를 경건하게 묵상하면서, 자비로우신 하느님께 참회의 정을 드러내고,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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