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교구 총대리배 어린이복사단 축구대회

교구 축구선교연합회가 주관한 ‘제6회 교구 총대리배 어린이복사단 축구대회’가 10월 10일 용인시 축구센터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렸다.
   교구 내 복사단 32개 팀이 참가해 8개 조로 나뉘어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는 인계동, 상촌, 원천동, 비산동, 호계동, 죽전1동하늘의문, 신갈, 분당성루카본당이 각각 조별 우승의 영예를, 최우수 선수상은 고범주(베드로·비산동본당) 군이 차지했다.

   총대리 이영배 신부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복사단원들 간의 일치와 화합이 필요함을 배운 즐거운 하루였길 바라며, 대회를 계기로 영육 간에 조화로운 성장과 발전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성기화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