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자 성지순례– 남양성지

남양성지에 들렸습니다
비가 오는날이라… 성지에는 사람이 없네요
우리만 있어.. 오늘 성모님은 우리만 바라보십니다
성체 조배실도 들려 보고 예수님의  가시관에 엎디어도 보고…
묵주기도길을 돌고 싶었던  바램을 접고 성당으로 들어갔는데… 
우와.. 모두 우리차지 ????
수녀님의 간단한 말씀과 앉은자리에서 묵주기도를 합니다
자비의 성모님과 창문밖에 계신 예수님께서 아주 흐뭇하게 바라보십니다
흐흐흐~~~
역시 오늘을 주신 하느님의 뜻은 이런데 있었군요
우리와의 독대를 원하고 계심을 알았으니까요
비야~~~ 더많이 오렴
우린 비오는 오늘이 더 감사한걸~~~~
계획대로 무사히 4시에 과천에 도착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신 신부님과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원본
원본
원본
원본
원본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