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안양 엠마우스다문화 축제
‘제4회 안양 엠마우스 다문화축제’가 교구 사회복음화국 이주사목위원회 안양 이주민 엠마우스 센터(이주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김종용 프란치스코 신부) 주최로 10월 23일 오후 5시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만남, 나눔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4회 안양 엠마우스 다문화 축제’에서는 제1부 ‘민속 공연’과 2부 마당놀이 ‘이수일과 심순애’가 공연되었으며,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족들이 ‘하느님 안에 하나임’을 느끼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날 안양대리구장 윤종대(도미니코) 신부는 축사를 통해, “매년 개최되는 다문화 축제는 이주민이 모여 함께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며, 그들과 한마음 되어 축제를 즐기는 우리들에게도 이 시간은 매우 행복한 시간이다”라며, “이주민들이 축제를 함께 준비하는 동안 하나된 기쁨을 느끼면서 서로 힘과 위로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주민들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며 한국땅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주민들의 많은 노력과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다문화 가족과 노동자들이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를 축하하며 하느님 안에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주민들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며 한국땅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주민들의 많은 노력과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다문화 가족과 노동자들이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를 축하하며 하느님 안에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