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

+찬미예수님
 
 5/18일 레지오 평화의 모후에서 갈매못성지 다녀왔습니다.
 침묵의 시간을 통해 각자 하느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날도 내길을 계속 가야한다” -루카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