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은(사도요한) 새신부님의 별양동성당 부임 첫미사

새신부님의 부임을 축하합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