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 마르 4, 31 –
”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 마르 3, 34 –
” 이는 내 몸이다. ” – 마르 14, 22 –
”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 – 마태 28, 18 –
” 성령을 받아라. ” – 요한 20, 22 –
”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 16, 15 –
” 서로 사랑하여라. ” – 요한 15, 17 –
” 내 안에 머물러라. ” – 요한 15, 4?-
나는 착한 목자다. _요한 10,11
” 바로 나다. ” – 루카 24, 39 –
”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 요한 20, 29 –
”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 – 요한 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