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아카데미의 평창 생태마을 피정

ㅇ 일정 : 2011.10.26-27(2)

ㅇ 장소 : 평창 성 필립보 생태마을

ㅇ 황창연 (베네딕도) 관장 신부님의 명강론

     (1) 여자세상으로 진화하고있다.

     (2) 자녀에게 유산은 찔끔찔끔.

     (3) 내 돈으로 생활을 행복하게 건강하게.

     (4) 자녀는 바빠 부모 돌볼겨를 없다. 또 바라지 말아야.

     (5) 우리들 자신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보여야 서로 사랑할수있다.

 

ㅇ 전현수 (마티아) 보좌신부님의 명강론

    (1) 학생들의 밝은얼굴을 보니 자신이 더 행복.

    (2) “내가 밝아지면 상대가 밝아져”

    (3) “내가 어두우면 상대도 어두어”

    (4) 주임신부님이 오고파하셨지만 교육으로 못 오셔

         걱정했는데 “내가 주님앞에 여러분과 함께 밝은얼굴 뵈니 기쁩니다”

         하니까 우뢰같은 박수와 함박웃음이 터져 나왔지요.

   (5) 황창연 신부님의 명강론을 재차 소개하니 더욱 감명.

 

ㅇ 김종환(암부로시오)의 심사요령과 신 도미니카 수녀님의 재치는 놀라웠어라.

    장끼자랑 4개조가 끝나고, 평가위원을 위촉도 안 했는데 “수녀님이 평가 했다”

    고 하고, 수녀님에게 마이크를 번개처럼 안겨니까 수녀님은 뚜벅뚜벅 태연하게

    걸어 나오더니 “막상막하라서 결정 못 하고 기도로써 재 평가할 시간을 달라”

    하시며, 그 순간에도 재치있게 말씀 하시고 도로 암부로시오에게 마이크를.

    나중에 보니 시상을 하는데 4등부터 하는지,1등부터 하는지 알수없게 시상함. 

 

ㅇ 특별이벤트

    (1) 미사헌금 준비했다가 안 해. 지갑이 더 두꺼워져.

    (2) 개인별 장기자랑.

    (3) 둘레길 산책.

    (4) 콩 갈아 두부 만들기.

    (5) 찹쌀밥 찧어 찰떡(인절미) 만들기.

 

ㅇ 잊지못할 추억들

    (1) 청정마을…농약 안 친 음식,무농약 농산물 판매,모두가 건강한 생태계.

    (2) 실버아카데미 학생이라고 특별히 싸게 안내를 계획하신분들께 정말 감사.

    (3) “나를 어떻게 펺게 즐겁게 해 주기를 바라는 학생”이 아니고  

        “내가 신부님,수녀님,선생님에게 잘 해 주어야겠다”고 생각됨.

    (4) 이런 기회 만드신 신부님,선생님의 뜻은 바로 주님의 뜻이라.

글,그림 올린자 : 미술심리반 류정성 (다니엘)

 성 필립보 생태마을 성당

 

내려다보이는 경치

 

 미사안내하는 암브로시오

 

 성당앞에서 원로님들

절간닮은 많은 장독대

 

둘레길 산책

 둘레길 멋진 소나무

둘레길 산책중 내려다 보이는 절경

 생태마을 돌 간판앞에서

 워 뿌스 중궈른 워 한궈른 (我 不是 中國人 我 韓國人)= 나는 중국인 아니고 한국인이오.

 올려다 보이는 성당

 내려다 보이는 경치

콩 갈아 두부 만들기

 미술반의 장끼자랑 연습

 성가반의 장끼자랑

 일어반의 장끼자랑

 상동

 장끼자랑

 재치있는 수녀님

 만든 두부 먹기

 개인별 장끼자랑

 상동

 상동

 황창연 신부님을 가운데 모시고 촬영

 28일날 아침 아침,둘레길 도중

 상동

목조주택을 구상중

찹쌀밥 찧어 찰떡(인절미) 만들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