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이야기 절두산성지 순례 양화진순교터 바로 “절두산성지”는 1866년 병인년의 대박해시 선참후계(先斬後啓)라는 이름의 살육이 자행된 곳이다. 천주교박해는 1791년의 신해박해, 1801년의 신유박해, 1839년의 기해박해, 1846년의 병오박해, 1866년의 병인박해를 들 수 있다, 지금껏 천주교인 처형지는 새남터, 서소문, 해미, 당고개, 양화진(절두산)이 대표적이라 하겠다. 윤 마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