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성지 순례
2025년 4월 26일 정기 희년을 맞이하여 본당에서 첫번째 성지 순례지로 금산에 있는 진산성지를 다녀왔습니다.
한국 천주교회의 최초 순교자인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 두 순교자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2025년 4월 26일 정기 희년을 맞이하여 본당에서 첫번째 성지 순례지로 금산에 있는 진산성지를 다녀왔습니다.
한국 천주교회의 최초 순교자인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 두 순교자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