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대림부터 미사 통상문이 바뀝니다. 이에 대해 [가톨릭신문]에서 소개한 자료를 올립니다. 새 「로마 미사 경본」(한국어판) 살펴보기 신자들이 응답할 때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전례는 개인의 기도가 아니라 교회의 공적인 기도다. 전례에 관해 정해진 내용과 절차를 담아 교황청의 권위로 반포하는 것이 ‘전례서’다. 모든 전례와 교회 생활의 중심은 미사다. 1965년 막을 내린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반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