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 5, 14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 마태 5, 3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루카 12, 40 –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마태 2, 2 –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카 2, 21 –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는 한 아기가 태어나셨네”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 마태 1, 23 –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 마태 11, 3-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마태 3, 2 –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있어라.” – 마태 24, 4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