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 11, 29 –
“제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 마태 10, 38 –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 18, 20 –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 마태 10, 7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 3, 17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 20, 21-22 _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 마태 28, 18 –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 요한 14, 16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 14, 6 –
“나는 양들의 문이다.” – 요한 10, 7 –
“빵을 떼실 때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 24,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