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루카 3, 16 –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루카 3, 6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 루카 21, 28 –
“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 – 요한 18, 37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마르 13, 27 –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마르 12, 43 –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마르 12, 31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 28, 19 –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 마르 10, 38 –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 마르 10, 21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 마르 10, 9 –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마르 9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