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 마르 5, 36 –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 4, 40 –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 마르 4, 31. 32 –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계약의 피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 마태 28, 19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 요한 20, 21 –
“너희는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 16, 15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 15, 12 –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 15, 5 –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 10, 11 –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 루카 24, 47 –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요한 20,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