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 마태 21, 29 –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요?” – 마태 20, 15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 9, 24 –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마태 18, 15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 마태 16, 24 –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 16, 19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마태 15, 28 –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 마태 14, 31 –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 마태 17, 2 –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 13, 44 –
“수학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 13, 30 –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마태 1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