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마태 2, 2 –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 – 루카 2, 40 –
“알렐루야!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오셨네.”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 마태 1, 23 –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 요한 1, 26 –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마르 1. 3 –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 마르 13, 35 –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모든 민족들을 가를 것이다.” – 마태 25, 31 –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 25, 21 –
“깨어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 마태 25, 13 –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마태 23, 3 –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마태 22,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