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마르 1, 11 –
“그들은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 마태 2, 11 –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 루카 2, 30 –
“하늘에서 참평화 우리에게 내리셨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 1, 31 –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 요한 1, 26 –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마르 1, 3 –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 마르 13, 35 –
“너희가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마태 25, 40 –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 25, 21 –
“그러니 깨어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 마태 24, 13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 5,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