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 마태 28, 19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 20, 19-20 –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 마르 16, 19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요한 15, 13 –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 15, 5 –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 10, 11 –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루카 24, 46 –
“그 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 요한 20, 31 –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 요한 20, 9 –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별양동성당 형제자매님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 마르 14, 7 –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요한 12,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