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 6, 55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 요한 6, 51 –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 6, 11 –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 6, 34 –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 마르 6, 7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마르 5, 41 –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마르 4, 41 –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 – 마르 4, 31.32 –
“사탄은 끝장이 난다.” – 마르 3, 26 –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 마르 14, 22.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