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 루카 21, 28 –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 요한 18, 37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마르 13, 27 –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 마르 12, 43 –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마르 12, 30-31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마르 10, 51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 28, 19 –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르코 10, 2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마르 10, 9 –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마르 9, 40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마르 9, 35 –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 마르 8,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