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루카 4, 1-2 –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 루카 6, 45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루카 6, 36 –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 루카 6, 20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 5, 11 –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루카 2, 30 –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 루카 1, 21 –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 요한 2, 11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 – 루카 3, 21 –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 마태 2, 2 –
“저는 제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 루카 2, 49 –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