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그동안 본당 사목에 헌신하였던 윤용배 라자로 주임 신부님께서 성 루카의료원 원장으로 위임받아 본당을 떠나십니다(수원교구 인사발령 2020. 6. 16.부). 환송식이 6월 14일 주일 11시 교중미사 후에 있었습니다. ‘라자로 주임신부님 송별식’ 때 상영했던 기념 영상과 신부님의 고별 메시지를 올립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환송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별양동성당 공동체 여러분, 영상으로나마 그 장면을 보시고 신부님을 위해 많은 […]
2020.06.03. 천주교 수원교구 별양동성당.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다시 확산 조짐입니다. 이에 따라 본당 교우들의 안전과 건강한 신앙 생활을 위해 다음과 같이 공지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활대축일에 시작한 인터넷 생방송 미사는 성령강림대축일(5/31)로 종료합니다. 본당 공동체 미사 외 각종 행사 및 모임 등은 종전대로 6월말까지 중단합니다. 본당의 방역을 철저히 유지합니다(미사 전후 손소독 등).
코로나19 전염병에 따라 ‘일괄 고백을 통한 일괄 사죄로 여러 고해자를 화해시키는 예식’으로 일괄 고해성사를 합니다. 이 예절로 판공성사를 대신하게 되며, 이 예절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코로나19가 종료되고 난후에 개별 고해성사를 보시면 됩니다. 일시: 5월 23일(토) 19시 30분 / 5월 24일(주일) 06시, 09시, 11시, 20시 판공성사 표를 미사 전 성당 입구에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 요안나 수념님 영명축일(5월 30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월 24일 주일 교중미사(11:00) 후에 축하식이 있습니다. 본당 공동체 여러분, 영명축일을 맞이하신 강 요안나 수녀님의 영육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5월 성모 성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달은 하느님 백성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향한 사랑과 신심을 더욱 각별히 온 마음을 다하여 표현하는 때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5월에 집에서, 가정 안에서 묵주 기도를 드립니다. 감염병의 세계적 확산으로 여러 제약이 있는 이때에 이처럼 가정 차원에서 드리는 묵주 기도는 영성적 관점에서도 우리에게 더욱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따라서 저는 5월 […]
찬미 예수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미사가 재개되었습니다. 코로나19 질병에 따라 미사가 중단되 지 약 2개월 만인 5월 1일부터 본당 공동체 미사가 재개되었습니다. 별양동 웹지기는 미사가 재개된 다음날인 5월 2일 토요일 10:00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본당 입구에서 봉사자들이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거쳐 바코드로 본당 신자임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교우들과는 악수 대신에 눈인사로 반가움을 나눴습니다. 주임신부님,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복음: 요한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복음: 요한 6,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35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37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올 […]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복음: 요한 6,30-35 그때에 군중이 예수님께 30물었다.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31 ‘그분께서는 하늘에서 그들에게 빵을 내리시어 먹게 하셨다.’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복음: 요한 6,22-29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뒤, 제자들은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22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그곳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고 가지 않으시고 제자들만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복음: 루카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복음: 마르코 16,15-20ㄴ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15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18 손으로 뱀을 집어 […]